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 2024년 경영평가 우수기관 선정

자활사업 성과 인정받아 2년 연속 우수기관 영예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 2024년 경영평가 우수기관 선정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센터장 조성민)가 ‘2024년 지역자활센터 경영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50개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자활사업의 효율적인 운영과 성과를 중심으로 평가가 이루어졌다.

평가 항목은 최근 2년간(2022~2023)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증감률, 수익금 및 매출액 증가 폭, 내일키움통장 가입 및 유지율 등으로, 전년도 대비 성과를 중심으로 분석되었다.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는 특히 안정적인 매출 창출과 자산형성지원 사업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이번 우수기관에 선정되었다.

조성민 센터장은 “참여주민과 종사자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당진시의 적극적인 지원 덕분에 2022년에 이어 연속으로 우수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일자리를 창출해 저소득층 주민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현재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는 게이트웨이 및 근로유지형 사업단을 포함해 총 10개의 자활근로사업단과 1개의 자활기업을 운영하며, 60여 명의 참여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저소득층의 경제적·정서적 자활을 지원하고 있다.

Read more

태안해양치유센터, 개관 4개월 만에 이용객 1만 2천 명 돌파

태안해양치유센터, 개관 4개월 만에 이용객 1만 2천 명 돌파

충남 최초의 해양치유시설인 태안해양치유센터가 올해 1월 12일 정식개관 이후 4개월 만에 누적 이용객 1만 2천 명을 넘어섰다. 군에 따르면, 태안해양치유센터는 태안만의 독보적인 해양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웰니스 콘텐츠를 선보이며 관광객과 군민의 발길을 끌고 있다. 센터는 염지하수, 피트 등 태안의 청정 해양자원을 활용해 몸과 마음의 회복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By 복지법률신문
서산시노인주야간보호협회 창립총회 및 발대식 개최

서산시노인주야간보호협회 창립총회 및 발대식 개최

서산시 관내 노인 주·야간보호기관들이 참여하는 서산시노인주야간보호협회가 5월 28일 서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3층 공연장에서 창립총회 및 발대식을 개최하고 공식 출범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산시 관내 주·야간보호기관 관계자와 종사자, 유관기관 내빈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서산시청 관계자, 서산시노인복지시설협회, 서산시재가복지협회, 서산시사회복지사협회 등 지역 노인복지 관련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해 협회 출범을 축하했다. 서산시노인주야간보호협회는 서산시 소재

By 복지법률신문

보령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운영... 거동 불편 어르신 가정으로 찾아간다

보령시는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등급을 받은 어르신을 위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3월 대천중앙병원, 천진한의원과 운영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서비스 제공에 나서고 있다.   재택의료센터는 (한)의사가 거동 불편으로 의료기관 이용이 어렵다고 판단한 장기요양 등급자를 대상으로, (한)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로 구성된 다학제 팀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By 복지법률신문
술병 경고그림 의무화, 공중보건인가 통상 리스크인가

술병 경고그림 의무화, 공중보건인가 통상 리스크인가

정부가 2026년 11월부터 주류 용기에 경고그림과 ‘음주운전 금지’ 문구를 의무화하기로 하면서, 공중보건 강화라는 취지와 별개로 산업·통상 측면의 파장이 주목되고 있다. 특히 이번 제도는 국제 통상 규범, 영세업체 부담, 소비자 선택권 등 다양한 쟁점을 동시에 내포하고 있어 균형 잡힌 접근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우선, 국제 통상 마찰 가능성이 주요 변수로

By 복지법률신문